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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스케 한경일로 활동했던 박재한ㅡ그는 누구? 궁금한♤이야기


2000년대 초반 발라드가수로 사랑받은 한경일이 '슈퍼스타K5'에 출연해 화제네요.
그는 지난 16일 방송된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'슈퍼스타K' 시즌5 두 번째 방송에서 본명 박재한으로 오랜만에 대중에 모습을 보였으며, 짧은 예고편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심었어요~^^

심사위원(현미 이승철 조권) 앞에 선 그는 지원 동기로 "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"며 "심사위원님들도 날 못 알아보는 듯하다"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. 또 "두 번 데뷔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"면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답니다. 저도 처음에는 못알아봤어요... ㅠㅜ

박재한은 지난 2002년 예명 한경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뎠으며 데뷔곡 '한사람을 사랑했네'로 단숨에 촉망받는 발라드 가수로 주목받았구요~

또 '내 삶의 반' '슬픈 초대장' '이별은 멀었죠' '사는동안 사랑은 없어도' '좋겠다'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했답니다. 최근에는 지난 4월 말, 신곡 '스무살 그 봄'을 발표하며 가요시장에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기도 했지만 이 앨범을 포함해 꾸준히 발매해 온 음반들이 큰 성과를 얻지 못하며 대중에게서 조금씩 잊혀져갔다고 하네요..그래도 노래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거예요!!!

중학교때인가?고등학교때인가....많이 들었던 노래중에도
한경일씨 노래 있었던것 같은데ㅎㅎ
슈퍼스타k에서 보게 되다니...
앞으로 좋은 활약하셨음 좋겠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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